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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훈헤어칼라와 손잡고 “올레~”
등록일 :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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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훈헤어칼라와 손잡고 “올레~”

KT(대표이사 이석채)가 이훈헤어칼라(대표이사 이재규) 전 가맹점을 <올레 와이파이존>으로 지정하고 이에 따른 이훈헤어칼라의 무선인터넷 사용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KT와 이훈헤어칼라는 지난 10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이훈헤어칼라 전 가맹점에 <올레 와이파이존>의 구현을 위한 통신시설을 설치했다. 설치 및 서비스 유지에 필요한 제반 비용은 KT가 부담한다.

이로써 앞으로 이훈헤어칼라를 방문하는 고객은 물론 직원과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의 사용이 혁신적으로 편리해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이훈헤어칼라의 장기 프로젝트 <스마트 이훈>의 추진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이훈>은 고정 및 유동 고객의 관리부터 자재, 매출, 소셜커머스를 비롯한 각종 마케팅의 진행 등 살롱 관리 전반의 플랫폼을 스마트폰으로 설정하여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인 미래지향 프로젝트이다.

KT와 이훈헤어칼라는 <스마트 이훈>프로젝트의 신속한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KT는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만 명을 넘어서고 K-패드 등 태블릿PC도 속속 출시되어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이훈헤어칼라 전 점 와이파이존 설치를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올레 와이파이존을 10만 곳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