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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 이훈헤어칼라가 막는다
등록일 : 2011-01-19
첨부파일 : 이훈클린핸드워시젤.jpg (46,621 Byte)




신종인플루엔자, 이훈헤어칼라가 막는다
신종플루 99.9% 없애는 손 세정제 자체 개발 등 ‘신종플루 클린 존’ 선포

이훈헤어칼라가 신종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 확산 저지에 발 벗고 나섰다.
주식회사 이연에프비(대표이사 이재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이훈헤어칼라는 최근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이훈헤어칼라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손 소독용 클렌저를 무료로 제공하는 <신종플루 클린 존 - 이훈헤어칼라>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이훈헤어칼라의 신종플루 예방 프로젝트는 본사에서 수립한 <신종플루 예방 지침>의 실천 방안 중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10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훈헤어칼라 프랜차이즈 본사인 (주)이연에프비는 지난 6월 신종플루 확산과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국내 이훈헤어칼라 67개 점에서 적극적으로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수립한 바 있다. 이 프로젝트는 고객과 직원을 신종플루 대유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이훈헤어칼라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손 세정용 <이훈 핸드 논워시 클렌저(LEEHOON Hand Nonwash Cleanser)>를 개발하는 한편,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전 가맹점 실천 지침>을 하달하기도 했다.

신종플루 예방 지침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이훈헤어칼라 전 가맹점에서는 손 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하여 내점 고객 및 직원 전원이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또한 특정 메뉴 시술고객에게는 자체 개발한 <이훈 핸드 논워시 클렌저>를 무상으로 공급하여 신종플루 예방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에서 신종플루 관련 조치가 상향 조정될 경우 이훈헤어칼라 전 직원이 특수 제작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특별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

생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손에 묻게 되는 신종플루 관련 세균을 포함한 각종 세균을 99.9% 없애주어 신종플루의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이훈 핸드 논워시 클렌저>는 튜브형으로 용량은 100ml이다. 적당량을 손에 짠 후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에 골고루 바르기만 하면 되며 사용 후 손을 물에 씻어낼 필요가 없는 간편한 제품이다.

이훈헤어칼라의 1일 방문 고객 수는 전국적으로 약 1만여명. <신종플루 클린 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월 30여만 개의 클렌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한 준비는 철저히 완료된 상황이다. 이미 10만여 개의 이훈 핸드 논워시 클렌저가 완제 단계에 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양산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예산만 매월 5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신종플루 클린 존 - 이훈헤어칼라> 프로젝트에 대해 (주)이연에프비 변경수 실장은 “단순한 독감처럼 여겨졌던 신종플루에 의해 이훈헤어칼라의 소중한 고객인 국민의 건강이 심각한 위협에 당면해 있다”면서 “평소 각종 사회 참여를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데 앞장섰던 이훈헤어칼라가 신종플루 예방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종플루는 올해 3월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에서 처음 발병한 이후 빠른 속도로 미국 등의 미주와 유럽 및 아시아로 확산되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람이 5천명을 돌파해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는 형편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5월초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발생한 이후 근 넉 달 만인 현재까지 확진 환자가 5천1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사망자는 7명, 뇌사상태 1명, 중증환자는 8명이며,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2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가을에 접어들면서 감염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9년 10월 뷰티라이프 발췌